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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지난달 29일 인천 연수구 송도 켄벤시아에서 열린 ‘2026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미주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롬비아 한인회, 미주 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 연합회와 각각 법률지원 서비스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미주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는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주도 콜럼비아 및 인근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사회의 친목 도모와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및 한국문화 관련 행사 지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주 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 연합회는 한국과 미국 동남부 간 경제 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무역·투자 정보 교환과 기업 간 협력 지원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주 거주 한인과 한인 상공인, 그리고 양국 간 진출 기업들이 법률적 조언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주 동포들이 한국 진출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국 경제 및 사회적 교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변호사는 2024년 3월 국내 최대 법학단체 중 하나인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에 취임해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납세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정책 자문 업무를 수행 중이며, 충청남도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공공기관과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서 공공행정 발전과 주민 권리 보장,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미국 내 다양한 한인회 및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며 미주 동포 사회의 권익 신장과 네트워크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출처 : https://kiupnewstv.com/pages/page_74.php?act_module=board_board_3&act_type=read&sn=9524
미주 사우스 캐롤라이나 콜럼비아 한인회는 미국 사우스 캐롤라이나주 주도 콜럼비아 및 인근 지역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단체로, 한인사회의 친목 도모와 권익 향상, 지역사회 및 한국문화 관련 행사 지원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한편 미주 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 연합회는 한국과 미국 동남부 간 경제 교류 및 네트워크 활성화를 목표로, 무역·투자 정보 교환과 기업 간 협력 지원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미주 거주 한인과 한인 상공인, 그리고 양국 간 진출 기업들이 법률적 조언과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주 동포들이 한국 진출 과정에서 겪는 법률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양국 경제 및 사회적 교류가 원활히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 대표변호사는 2024년 3월 국내 최대 법학단체 중 하나인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에 취임해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힘쓰고 있으며, 2026년 3월에는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으로 위촉돼 납세자의 권익 보호와 납세문화 정착에도 기여하고 있다.
아울러,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평화통일 정책 자문 업무를 수행 중이며, 충청남도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공공기관과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서 공공행정 발전과 주민 권리 보장, 시민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더불어 미국 내 다양한 한인회 및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고문으로 활동하며 미주 동포 사회의 권익 신장과 네트워크 강화에도 앞장서고 있다.
출처 : https://kiupnewstv.com/pages/page_74.php?act_module=board_board_3&act_type=read&sn=9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