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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 기업뉴스 TV 2026. 9. 21.자 보도(대한건축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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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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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뉴스TV=정민수 기자] 법무법인 성현의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한건축사협회 사무실에서 대한건축사협회와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건축사법 제31조에 근거해 설립됐으며, 국민의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건축문화 사업과 건축기술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회원의 품위 유지와 권익 증진, 친목 도모를 통해 공익에도 기여하는 단체다. 2026년 8월 말 기준, 전국 17개 시도건축사회와 138개 지역건축사회에 1만7763명이 회원으로 소속돼 있다.


협회는 건축문화 선진화, 건축물 안전 확보, 불공정행위 단속, 역량 및 윤리의식 강화, 미래건축 경쟁력 강화 등 다방면의 사업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김재록 회장은 “1965년 창립 이래 61년간 국내 최대 건축단체로서 건축계 리더 역할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건축이 올바른 방향으로 자리 잡고 문화로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재웅 변호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축사협회의 공공업무 수행과 국민 안전·행복 실현에 필요한 법률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는 “대한건축사협회가 국민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든든한 법률적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 변호사는 2024년 3월, 회원이 1000여명인 국내 최대 법학회 중 하나인 (사)한국법학회의 등기이사장으로 선출돼 입법 및 사법 정책 발전에 기여해 오고 있다. 또한 2026년 3월에는 서울 서초세무서 명예서장 위촉을 받아 납세자 권익 보호와 건전한 납세문화 확산에 노력 중이다.


그는 대통령 직속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으로서 국가 평화통일 정책 자문에도 참여하고 있으며, 충청남도청, 수원시청, 서울 강남구청 등 여러 공공기관과 경찰서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해 공공행정 발전과 주민 권리 보호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울러 미국 내 미주한인회총연합회,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등 한인 커뮤니티 단체들의 법률고문으로도 활발히 활동하며 해외 동포들의 권익 신장을 위해 힘쓰고 있다.

출처 : https://kiupnewstv.com/pages/page_74.php?act_module=board_board_3&act_type=read&sn=9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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