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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26-10-15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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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성현 최재웅 대표변호사가 대한건축사협회와 손잡고 건축사 회원들의 권익 보호와 건축 분야 법률지원 강화에 나선다.
최 대표변호사는 2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실에서 김재록 회장과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들이 건축 현장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상담과 자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건축사법에 따라 설립된 단체로, 지난 8월 기준, 17개 시·도건축사회와 138개 지역건축사회, 1만7763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물 안전, 회원 권익 보호, 미래건축 경쟁력 강화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재록 회장은 “건축은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현장의 법률적 뒷받침도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회원들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과 건축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건축은 국민의 재산과 안전,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분야”라며 “회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률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변호사는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을 비롯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을 맡는 등 법률·입법·세무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경찰서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공공행정과 시민 권익 보호에도 힘써왔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며 미국 각 지역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들의 법률 접근성이 높아지고 건축 현장의 분쟁과 권익 문제에 대한 대응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
최 대표변호사는 21일 서울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회장실에서 김재록 회장과 법률지원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들이 건축 현장에서 겪는 각종 법률 문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법률상담과 자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건축사협회는 건축사법에 따라 설립된 단체로, 지난 8월 기준, 17개 시·도건축사회와 138개 지역건축사회, 1만7763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건축문화 발전과 건축물 안전, 회원 권익 보호, 미래건축 경쟁력 강화 등을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재록 회장은 “건축은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에 직결되는 분야인 만큼 현장의 법률적 뒷받침도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이 회원들의 안정적인 업무 수행과 건축계 발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웅 대표변호사는 “건축은 국민의 재산과 안전, 도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분야”라며 “회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법률적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변호사는 한국법학회 등기이사장을 비롯 서초세무서 명예서장을 맡는 등 법률·입법·세무 분야에서 활동해왔다. 또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경찰서 등의 고문변호사로 활동하며 공공행정과 시민 권익 보호에도 힘써왔다.
미주한인회총연합회와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법률고문으로도 활동하며 미국 각 지역 한인회와 한인상공회의소의 법률 자문을 맡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건축사협회 회원들의 법률 접근성이 높아지고 건축 현장의 분쟁과 권익 문제에 대한 대응력도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